MT-03 자가정비 및 타이어,오일 교환

미분류
잇폰 체인루브로 루브칠한뒤로 대충 1000키로가 넘어갔는데 체인구동계가 그렇게까지 원활하게 돌아가지가 않아서 날잡고선 체인루브칠 및 기타관절부위 루브칠을 하게되었다....
잇폰 체인루브는 체감상으로는 한 500~600km 사이에서 한번 칠해줘야될듯 싶다 운전스타일에 따라서 틀리지만 내기준으로는 이정도 키로수쯤에서 해주는게 좋은듯 싶다....
클러치 와이어에다가 루브칠을 할려면 엔진케이스에 있는 조절볼트을 완전히 풀어줘야한다 저볼트는 12mm 이다....
원래대로 할려면 케이블을 완전히 분리을 해야되는데 나는 귀찮아서 저상태로 한다 그리고 와이어 끝에다가 보루을 깔아줘야한다 안깔고 하면 루브가 흘러서 기름때가 진다 그러니 보루을 하는편이 좋다....
보루을 해도 기름이 묻다는거....
초점이 조금 안맞지만 레버 옆에 있는 유격미세조절나사을 와이어가 빠져나오게 돌려준다...방향은 상관 없다.....
그리고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클러치 와이어을 보호하고 있는 쇠을 반대방향으로 빼주고 와이어을 자기방향쪽으로 땡겨주면 와이어가 빠진다.....
와이어 인젝터에다가 클러치 와이어가 저렇게 되도록 한다...
그리고 저런식으로 스프레이 윤활유을 통해서 노즐을 저런식으로 꼽아준다 내꺼는 노즐이 큰건지 아니면 저 구멍이 작은거지 알수 없지만 고무안으로 안들어간다 그래서 살짝 눌려서 가스가 안나오도록한다...
아래에다가 보루을 받친이유는 루브가 흐른다...더럽히지지 말라고 셋팅해둔것이다.....
루브을 뿌려주면 저런식으로 루브똥이 나온다...지금 보니깐 와이어도 어느정도 손상이 되어있네???
클러치 레버쪽은 리튬구리스을 뿌리도록하자 사용설명서에도 나와있는것이다....
사이드스텐드,발판 쪽도 리튬구리스을 뿌리도록하자 그러면 움직임이 굉장히 부드러울것이다...
참고로 브레이크 레버는 실리콘 구리스이다.... 
정비하면 언제나 드러워지는손....집에가서 열심히 닦도록하자....
그리고 나서 체인루브칠을 하는데 나는 체인클러너 대신 파츠클리너로 체인을 청소할것이다....
원래는 이러면 안되는데 체인에 있는 오링은 다른 고무보다 조금 민감한 편이다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는데 알게뭔가 체인클리너가 드럽게 비싼데 저렴한 파츠클리너로 열심히 닦았다....

그리고 몇주뒤에 타이어 교환 및 오일교환을 했다....
타이어는 피렐리 시티 엔트리쓰는 사람의 요구사항이 뭔지 잘알고있다 대충 1.3~1.5만키로정도 타면 교환시기이다...
오일은 모토렉스 파워신트 10w60 을 넣었다 포르텍하고 비교을 해볼려고 넣었고 잠깐 타봤는데 첫느낌은 오일교환했네 이정도 느낌 포르텍처럼 배압이 미친듯이 올라가거나 엔진이 깨질듯한 느낌이 전혀없다...
포르텍은 어떤 느낌이였나면 3000키로가 넘어가야지 점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실제로 3800키로쯤에 오일교환했는데 점도가 떨어졌다는 느낌이 났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고알피엠으로 조져도 일관되게 점도가 유지가 되었다는게 좋았다...
이게 아마 500~1500km 뛰었을때 오일색
이게 3000km 때쯤....
이게 3700km 때쯤...
오일색은 3000km 때쯤부터 변화가 별로 없는데 기포가 발생하는것보니깐 점도가 떨어졌거나 죽었다는 얘기이다....
모토렉스는 얼마나 버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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